자립정보
보호아동이 자립할 수 있는 발판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이 함께합니다.
보호아동이 자립할 수 있는 발판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이 함께합니다.
[모집 중] 경기도자립준비청년 법률 SOS
법률 문제로 고민하고 있나요?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법무법인 지평, 공익법인 두루와 함께 자립준비청년들이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합니다.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신청해 주세요.
■ 모집대상: 보호아동 및 보호연장아동, 자립준비청년(거주지역 및 보호종료기간 무관)
■ 모집기간: 2026. 5. 20.(월) ~ 6. 18.(목)
■ 프로그램 진행 장소: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5층 회의실(주소: 경기도 의왕시 경수대로 221, 태보빌딩 4층)
■ 주요 내용: 상속, 채무, 근로, 주거, 형사 등 생활 법률 상담 전반 (30분)
■ 신청방법: 포스터 내 큐알코드 통하여 신청
■ 문의: 031-346-9435(자립지원2팀)
*담당자의 연락 미응답시 상담 예약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26.05.20
[모집완료] 별별경험 다양한 경험 '별다경-비누만들기' 참여자 모집
[별다경 비누만들기 홍보]
■ 모집대상: 경기도 자립준비 청년(10명)
■ 모집기간: 2026. 5. 13.(수) ~ 5. 20.(수)
■ 프로그램 일시: 2026년 5월 23일(토) 10:30 ~14:00
■ 장소: 4호선 범계역 인근
■ 주요 내용: 디자인 CP 비누, 기능성 CP 비누, 샴푸바 만들기CP비누는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천연 비누입니다.
■ 신청방법: 링크접수 또는 포스터 QR코드(https://naver.me/GgUPoLxH)
■ 문의: 010-2413-6994(자립지원 1팀)
2026.05.20
[서울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경기도자립준비전담기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직무대행 김정자, 이하 경기적십자사)와 경기도자립준비전담기관(관장 최서현)은 13일(수) 경기적십자사 안창호홀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인도주의 협력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 자립을 위한 후원금 지원 ▲자립지원청년과 경기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연합 나눔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 ▲자립준비청년 복지 증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인도주의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최서현 경기도자립준비전담기관 관장, 조영민 사무국장, 우광호 경기적십자사 사무처장, 장진성 RCY본부장, 문수선 구호복지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협약식과 함께 2024년 RED CROSS GALA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학RCY 청춘케어 프로그램의 ‘1M1원’ 캠페인을 통해 1,500만 보 달성으로 마련된 1,500만원이며,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서현 경기도자립준비전담기관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우광호 경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청년들이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경기적십자사와 자립준비청년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청년 성장 지원을 동시에 이루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적십자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나눔과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 서울뉴스통신(http://www.snakorea.com)
2026.05.26
[기호일보]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평성모자선회로부터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 위한 사업비 기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23일 은평성모자선회로부터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은평성모자선회는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자선단체로, 현재 760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보수가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성모자선회는 지난해에도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생활지원 선물박스’를 지원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홍재택 은평성모자선회 회장은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을 갖고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서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어려움에 공감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2026.04.24
[아시아경제]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등 위해 '포켓북' 제작…주거·일자리·금융 등 수록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포켓북'을 제작해 17일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
이번 포켓북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주거·일자리·금융·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걸친 197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정책별 지원 대상,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켓북에 수록된 주요 내용을 보면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 ▲자립지원정착금 및 자립수당 ▲자립준비청년 주거 지원사업 ▲취업역량강화 지원 ▲멘토-멘티 함께서기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지원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다.
경기도는 17일부터 포켓북 1500부를 도내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 배포하고, 경기도 누리집(gg.go.kr)과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누리집(www.ggjarip.or.kr)에도 게시한다.
오명숙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켓북이 정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 58명의 전담인력을 배치,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와 다양한 도 자체자립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41607144967585
2026.04.16
[경기신문] ㈜신세계프라퍼티, 자립지원 청소년 정서적 지원금 2천만 원 후원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신세계프라퍼티로부터 자립지원 청소년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0만 원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자립지원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멘티 함께서기(드림업서포터즈)’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프라퍼티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자립지원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으로 정기적인 교류는 물론 진로와 미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서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멘토링은 자립지원 청소년에게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2026.04.13
[경기신문]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축구팀 ‘이음FC’, 런런FS와 친선경기 개최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축구팀 ‘이음FC’가 풋살팀 ‘런런FS’와 친선경기를 열고 청년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지난 21일 강서개화 축구장에서 자립준비청년으로 구성된 축구팀 ‘이음FC’와 풋살팀 ‘런런FS’가 참여한 친선경기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음FC’는 축구와 풋살을 매개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날 선수들은 경기 내내 열정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며, 현장을 찾은 청년들과 관계자들도 뜨거운 응원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최서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축구팀 ‘이음FC’, 런런FS와 친선경기 개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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